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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51

이번 총선은 좌파도 우파도 아닌 '대파'가 결판낸다. 군부독재를 흉내내면서 국민의 참정권을 말살하려는 정권의 미래는 없다. 국민의 정서에 불을 지르고 살아 남기를 바란다면 그처럼 어리석은것이 있을까? 대한민국 헌법 제1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머슴이 주인 행세를 한다면 당장 끌어내리고 능지처참을 해야 할 것. 2024. 4. 7.
정치를 외면한 결과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정치는 우리의 생활 그 자체 입니다. 정치를 외면하면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에게 지배를 당한다고 그 옛날 성현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치의 계절에 정치에 적극 참여해서 나의 주권을 행사해야 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선출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합니다. 품격있는 정치연설의 모델 고대의 지혜자가 말한 것처럼 정치는 우리의 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것입니다. 4월10일 귀중한 한표, 국민의 주권을 행사합시다. 2024. 3. 29.
국민을 위한 정책 공약이 실현되는 나라가 되기를 총선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각 정당마다 정책공약을 내걸고 있는데 각 당마다 강조하는 것이 다른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더불어 민주당은 국민들의 민생과 직결되는 공약을 주로 강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조국혁신당은 더불어 민주당보다는 더 직접적이고 공격적인 공약을 내세워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강한 야성을 드러내는 조국 대표의 달라진 모습에 지지율이 폭등한다? 더 이상 침묵하면서 살지 않겠다는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는 그동안 답답하게 보일정도로 수동적인 모습을 보이다가 정치를 하기로 결심한 이후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을 했다. 국가의 존망을 위태롭게 하는 검찰독재정권의 종식을 위해서 나선 조국 대표와 조국혁신당의 공약에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인 호응을 하면서 비례정당.. 2024. 3. 27.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정치는 국민이 하는 것!!! 총선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지금 대한민국은 후끈 달아올랐다. 각 당마다 공천이 마무리되고 후보들이 확정되고 전열을 가다듬고 있는 시간이다. 최근에 각 당에서 나타나는 총선 후보공천 과정을 보면서 2년전 대선에서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선 후보가 강조한 이야기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음을 본다. "정치는 정치인들이 하는 것이 아니다...정치는 국민이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민주당의 공천과정을 지켜보면서 안일함에 빠진 민주당 현역의원들이 "천 원짜리 당원"들의 매서운 맛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무시당했던 "천원짜리 당원"들이 무섭게 돌변했다. \ 1년 전 "천 원짜리 당원"이라고 당원을 비하하는 일부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의 사고 수준이 참담한 지경에 이르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정당은 .. 2024.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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