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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50

영수 회담을 바라보는 여러가지 시선들...... 대한민국 정치 현실의 모습을 대변하는 행사가 집권2년만에 대통령이 야당 대표와 회담을 나누는 일이 모든 언론사의 주요한 기사거리가 되었다.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을까? 총체적인 난국에 빠진 대한민국의 정치가 국민들이 만족할만큼 제자리를 찾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인지 염려가 된다.  대체로 영수회담의 결과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견해가 많았다. 평범한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는 영수회담의 모습은 "동상이몽"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누가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가는 이미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대한민국의 보수는 보수가 아니다. 정치를 조금 아시는 분들의 이야기다. 대한민국의 보수는 망했다고 정규재씨마저 비통해한다. 지금의 보수는 극우수구세력에 불과하다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2024. 4. 29.
범 야권 200석은 실패했고 정치 지형도는 여전하다. 총선이 마무리 되고 출구조사 예상치와 실제 개표의 차이가 많이 발생했다. 그 원인을 관권부정선거로 의심을 하는 시각이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범야권 200석의 기대는 무너졌다. 그나마 가능성을 보는것은 PK지역에서의 득표율의 변화는 확인이 됐다. 서서히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결과다. 언론당과 검찰당의 패악질에도 이정도 결과면 민주진영의 압승인정해야. 대한민국에는 보수가 없다. 진정한 보수는 이렇게 나라를 운영하지 않는다. 지금의 정권은 보수로서의 정통성도 없고 그저 검찰독재를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국민들의 대다수는 최소한 옳고 그름은 분별할 능력이 있다는것을 확인하게 된 것도 불행중 다행이다. 아직 대한민국에 실낱같은 소망이 남아 있음을 감사할 뿐이다. 죄를 짓고도 벌 받지 않는 자.. 2024. 4. 11.
이제는 끝내러 갑니다. 대통령은 왕이 아니야!!! 나는 대한민국의 법이 공정하게 집행되는 것을 보고싶을 뿐이다. 선택적으로 적용되는 법은 더 이상 법이 아니다. 내편은 모든 법에서 자유를 상대편은 모든 법으로 구속을? 내편이면 모든 법에서 장님으로 상대편은 모든 법에서 탈탈탈 먼지털이로 우리는 왕을 뽑은 것이 아니다. 자기의 정체성을 모르는 선출직 공무원은 퇴출처분이 정답. 난 더 이상 구역질나는 꼬라지를 보고 싶지 않다. 국민들이여 주권을 행사해서 개 막장 꼬라지를 끝냅시다.. 대통령은 왕이 아니야!!!!!!!!!!!! 2024. 4. 8.
이번 총선은 좌파도 우파도 아닌 '대파'가 결판낸다. 군부독재를 흉내내면서 국민의 참정권을 말살하려는 정권의 미래는 없다. 국민의 정서에 불을 지르고 살아 남기를 바란다면 그처럼 어리석은것이 있을까? 대한민국 헌법 제1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머슴이 주인 행세를 한다면 당장 끌어내리고 능지처참을 해야 할 것. 2024.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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