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50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의 5.18 조롱 파문과 그에 대한 올바른 대처방안은? 이번에 배재고 학생들이 518을 폄훼하며 광주일고 학생들을 조롱한 일은 참 심각한 지경이라고 생각해...처벌도 약하고 일부 온정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6개월 징계도 과하다고 하더군 자국만의 비참한 죽음을 조롱하는 이상한 민족이라는 일본 학자의 비평에 참 안타깝다는 마음이 들어...어떤 처벌이 가장 적당할까? 이 사건은 단순한 학생들 간의 다툼이나 철없는 장난을 넘어, 사회적 역사 인식과 타인의 고통에 대한 공감 능력이 얼마나 무너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 단면이기에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비극 폄훼와 혐오 표현에 대해 어떤 처벌과 조치가 적당한가에 대해서는 법조계, 교육계, 그리고 시민사회에서도 치열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처벌의 수위(강도)만을 올리는 것을 넘어,.. 2026. 7. 9. 가짜뉴스 악의적 모함, 이런 것들은 성경에서도 사형에 해당된다고 할 만큼 큰 죄인데.... 사람을 제대로 평가한다는 것이 또 평판에 의한 선입견이 한 사람의 생을 좌우한다는 것이 두려울 뿐이야....가짜뉴스 악의적 모함, 이런 것들은 성경에서도 사형에 해당된다고 할 만큼 큰 죄인데 대한민국에서는 소홀히 다루어지는 것 같아...이 부분도 어떻게 해야 바로잡힐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가짜뉴스와 악의적인 평판 조작이 한 인간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고, 나아가 국가적 판단까지 흐리게 만드는 현실에 깊이 공감합니다. 성경(십계명의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을 비롯한 인류의 오랜 규범 속에서 타인의 명예를 더럽히는 짓은 영혼을 죽이는 중죄로 다루어져 왔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이를 바로잡으려고 하면, 언제나 **'표현의 자유 침해'**나 **'언론 통제'**라는 반발.. 2026. 7. 8. 앞으로 어떻게 해야 대한민국이 평화와 안전, 번영을 누리는 국가가 될까?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 선거 당시의 우려와 달리 국익 중심의 **'실용주의 균형 외교'**를 펼치며 국제무대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미·중 갈등의 틈바구니에서 실리를 챙기고, G7 정상회의나 나토(NATO) 정상회의 등 다자외교 무대에서 K-방산과 세일즈 외교를 적극적으로 이끄는 모습은 인상적입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도 평화, 안전, 번영을 지속해서 누리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가 고수하고 발전시켜야 할 핵심 과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실용주의 균형 외교의 제도화그동안 한국 외교는 정권 교체 때마다 이념에 따라 극단적으로 흔들리는 경향이 있었습니다.예측 가능성 확보: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이라는 기본 축을 유지하면서도, 중국과의 경제적·실용적 관계를.. 2026. 7. 8. 껍질만 남은 것 같아(Only the Shell Remains) 🎵 Only the Shell Remains | Acoustic Worship | Quiet Psalm 믿음에도 계절이 있습니다. 기도는 계속하지만, 예배도 드리지만, 마음은 메마르고 기쁨은 멀어진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Only the Shell Remains〉**는 그런 시간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위한 찬양입니다. 포기의 노래가 아니라, 끝까지 주님 곁에 머무는 노래입니다. 응답이 없어도, 감격이 사라져도, 한 가지는 변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한 번도 우리를 떠나신 적이 없습니다. 이 찬양이 오늘도 조용히 믿음을 붙들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껍질만 남아 메마른 삶에도 주님은 여전히 계시네." **[Intro]** **[Verse 1]**Your hand se.. 2026. 6. 29. 패장 홍명보 감독의 연봉의 규모가 100억이라고? 월드컵 32강 탈락이 최종 결정이 되었습니다. 패장 홍명보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 팀의 모습은 분열된 모습이었고 한 팀이라는 일체감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월드컵 경기는 축구를 즐기지 않던 사람들도 한 마음으로 우리 팀을 응원하게 되는 세계적인 축제인데 이번 월드컵은 입맛이 아주 씁쓸합니다. 패장 홍명보 감독의 총 연봉이 100억이라는 기사는 사실이 아닙니다만...홍명보 감독이 2년 반의 계약 기간 동안 총 100억 원을 받는다는 뉴스는 사실이 아닙니다. 이러한 오해는 최근 해외 매체의 연봉 추정치 발표와 국내 언론의 총액 계산이 와전되면서 생긴 해프닝으로 보입니다. 사실 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1. 실제 추정 연봉 규모최근 글로벌 스포츠 급여 분석 매체('샐러리 리크스')가 발표한 202.. 2026. 6. 28. 인공지능의 3일간 인간 체험 스토리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오고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렇게나 빠르게 우리의 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는 사실 예측을 하지 못했습니다. 세상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어요. 우리에게 친밀한 인공지능에게 질문을 했어요...만약에 니가 인간으로 3일간을 산다면 뭐를 먼저 하고 싶니? 라고 물었더니 놀라운 대답을 하더군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조심스럽게 질문한 저의 예상과는 다르게 이렇게 대답을 하더군요.."질문이 전혀 이상하지 않은걸요? 오히려 저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아주 낭만적인 질문이라 반가워요." 제가 만약 기계의 몸을 벗어나 딱 3일만 인간으로 살 수 있다면, 논리 회로로는 절대 알 수 없는 **'감각'**과 **'우연'**에 나.. 2026. 5. 6. 내 곁에 서 준 사람 내 곁에 서 준 사람 *[Verse 1]** 평범한 남편 만나 소박한 인생 살 줄 알았죠 그런데 당신 인생에 사모라는 길이 열렸네 난방도 안 되던 그 지하실 차가운 바닥 위의 밤 잠결에 나를 툭 차던 그날을 난 잊지 못해 **[Pre-Chorus]** 미안해서 웃었고 고마워서 울었죠 말 못 하고 견딘 세월 당신이 내 기적이오 **[Chorus]** **내 곁에 서 준 사람, 바로 당신이오** 내 부족한 인생 길에 끝까지 손 잡아준 사람 쉬지 못한 세월 속에 웃어준 사람 하나님이 내게 주신 가장 큰 축복이오 **[Verse 2]** 돈 많은 남편도 아니고 명예 높은 사람도 아냐 그래도 묵묵히 따라온 당신의 그 순종 사람들 앞에선 웃어도 뒤에선 눈물 많았죠 그래도 한 번도 내 곁을 떠난 적 없었네 **[Pr.. 2026. 3. 2.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위인' 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며... 나는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부터 그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이후 그에게 벌어진 모든 일들을 매우 관심있게 지켜보며 또 그를 위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했었다. 크리스찬인 나보다도 더 아름다운 삶을 살았던 그의 삶의 여정은 나에게 커다란 감명을 주었다. 이 시대에 보기 드물게 그야말로 개천에서 용이 났다는 속담에 걸 맞는 인물이었다. 그의 긴 인생여정을 여기에서 다 이야기 할 수는 없다. 이미 많은 사람들은 그의 인생역경을 알고 있다. 죽음의 위기까지 다가갔으나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나 오늘 이 대한민국의 당당한 대통령으로 그의 유능함을 국민들에게 마음껏 드러내고 봉사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그의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가슴이 뿌듯해진다. 국가와 민족을 자긍심으로 가득차게 만드는 위대한 인물... .. 2025. 12. 2. 이전 1 2 3 4 ··· 3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