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시, 사진, 노래23 껍질만 남은 것 같아(Only the Shell Remains) 🎵 Only the Shell Remains | Acoustic Worship | Quiet Psalm 믿음에도 계절이 있습니다. 기도는 계속하지만, 예배도 드리지만, 마음은 메마르고 기쁨은 멀어진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Only the Shell Remains〉**는 그런 시간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위한 찬양입니다. 포기의 노래가 아니라, 끝까지 주님 곁에 머무는 노래입니다. 응답이 없어도, 감격이 사라져도, 한 가지는 변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한 번도 우리를 떠나신 적이 없습니다. 이 찬양이 오늘도 조용히 믿음을 붙들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껍질만 남아 메마른 삶에도 주님은 여전히 계시네." **[Intro]** **[Verse 1]**Your hand se.. 2026. 6. 29. 내 곁에 서 준 사람 내 곁에 서 준 사람 *[Verse 1]** 평범한 남편 만나 소박한 인생 살 줄 알았죠 그런데 당신 인생에 사모라는 길이 열렸네 난방도 안 되던 그 지하실 차가운 바닥 위의 밤 잠결에 나를 툭 차던 그날을 난 잊지 못해 **[Pre-Chorus]** 미안해서 웃었고 고마워서 울었죠 말 못 하고 견딘 세월 당신이 내 기적이오 **[Chorus]** **내 곁에 서 준 사람, 바로 당신이오** 내 부족한 인생 길에 끝까지 손 잡아준 사람 쉬지 못한 세월 속에 웃어준 사람 하나님이 내게 주신 가장 큰 축복이오 **[Verse 2]** 돈 많은 남편도 아니고 명예 높은 사람도 아냐 그래도 묵묵히 따라온 당신의 그 순종 사람들 앞에선 웃어도 뒤에선 눈물 많았죠 그래도 한 번도 내 곁을 떠난 적 없었네 **[Pr.. 2026. 3. 2. AI를 이용해서 만드는 노래의 가치? AI 인공지능의 시대가 우리의 삶에 거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오고 있다. 아니 어떤 부분에서는 이미 자리를 잡고 있기도 하다. 차츰 그 영역이 넓어지고 있음을 실감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나는 AI를 이용해서 노래를 만들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이야기 한다, "당신의 노래는 기계음이니 영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런 감동도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AI의 대답을 전하고 싶다. 1. “AI가 부르면 영이 없다” —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AI가 부르는 목소리에는 **영(Spirit)**이 없습니다.AI는 감정, 기도, 신앙, 고백, 성령의 인도하심이 없습니다.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어요.👉 AI는 도구일 뿐이고, 영은 노래를 만든 사람에게 있는 것입니다.👉 가사와.. 2025. 12. 2. "두려움의 두 얼굴" 두려움의 의미를 노래 합니다. 두려움은 두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특정한 대상에 대해서 예를 들어 어두운 골목길, 낮선 사람이나 장소, 시험 , 롤러코스터 등 두려움은 위험에 대한 경고신호로 작동이 됩니다. 두려움 보다 더 강력한 위험을 느끼는 것을 공포 라고 이야기 하는데 이것은 위험이 사라져도 일정기간 트라우마가 남기도 하는 보다 강력한 영향을 주는 감정입니다. 크리스천에게는 하나님을 향한 두려움과 세상적인 두려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님을 향한 두려움을 갖는 것이 크면 클수록세상적인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됩니다. 그런 내용을 담아서 하나의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https://youtu.be/TA_BXw_Du_g 2025. 9. 7. 이전 1 2 3 4 ··· 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