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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51

우리가 대통령을 뽑은게 아니라 매국노를 뽑았나?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일하라고 뽑았더니 최근 1년간 한 일 이라고는 작심하고 나라를 풍비박산으로 만들려는 짓거리만 하고 있다. 깨어있는 국민들의 목소리는 한결같다. 이것은 바보가 아닌 이상 의도적으로 나라를 혼란의 지경으로 몰고 가고 있다는 의심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독단적으로 과거사를 삭제한단다. 과거사의 청산이 없이 미래로 나갈 수 있다는 생각도 의도적으로 하는 행동으로 보인다.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을 하기로 했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한반도 주변 정세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는데 이 자가하고 있는 것은 의도적으로 대한민국을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고 가고 있다는 의심이 들 수밖에 없다.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지 못하도록 급 브레이크를 .. 2023. 5. 7.
망가진 저울 같은 언론을 제대로 알아야 바꿀 수 있다. 동의합니다. 정치인들의 재산 형성이 투명해야 하는 것은 그들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법이다. 국민의 힘 이준석 전 당대표 시절에 그는 코인에 투자를 해서 선거에 3번 출마할 만큼 돈을 벌었다고 자랑을 한 기사들이 있었다. 당시에 언론에서는 그 사실을 보도하면서 투자에도 센스가 있다고 추켜세우는 내용으로 매스컴을 통해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했고 소위 보수진영에서는 아무런 문제 제기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어제오늘 조선일보에서 김남국의원이 코인투자로 60억을 불법으로 벌었다는 의혹을 제기한 기사가 떴고 김남국의원의 반박과 함께 개인정보 유출과 허위사실공표로 법적인 대응을 하겠다는 강경한 발표가 있었다. 개인의 투자 정보가 왜 특정 언론에 넘겨져서 보도가 되는가에 대한 의혹이다. 수사로 취득한 개인의 투자 정.. 2023. 5. 7.
짜장면, 잔치국수 한 그릇에 7천원, 한 끼에 만원이 당연한 시대 최근 들어서 매일 같이 점심을 무얼 먹어야 할까 고민을 할 때가 많다. 모든 물가는 다 오르는데 월급만 제자리걸음을 한다는 직장인들의 탄식에 절로 공감이 간다. 구내식당이 있는 직장인들은 그나마 점심 걱정이 덜 하겠으나 평범한 생활인들은 모두 요즘의 밥값이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실감할 것이다. 체감상으로는 작년에 비해 음식 가격이 40% 이상 올랐다. 서민들의 음식값으로 대표되는 짜장면의 경우가 그렇다. 고급요릿집이나 호텔식당이 아닌 대중음식점이 기준이다. 인상요인이 있으니 오르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그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게 문제다. 급격하게 오르고 있다. 그런데 이런 것에 대해서 정부나 언론이나 아무런 관심이 없다. 음식값이 비싸지면 손님이 줄고 손님이 줄면 폐업으로 갈 수 밖에 없는데 최근에 또 한가.. 2023. 5. 5.
현재의 간접민주주의 제도는 시대에 맞는 변화가 필요하다. "국민의 대표를 뽑아서 그들이 국가 일을 꾸려가는 것을 간접민주주의 또는 대의민주주의라고 했지요? 의회민주주의는 대의민주주의의 가장 대표적인 모습이에요.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모인 의회에서 법을 만들고, 나라의 세금이 잘 쓰이는지 살펴보기도 하고, 국민의 여론을 받아들여 좋은 정책을 만들기도 하지요." 이 글은 국회 홈페이지에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자료에 나타난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설명입니다. 의회민주주의는 거의 모든 민주 국가에서 채택하고 있는 제도이지만 디지털문명의 발전으로 이제는 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의회민주주의의 장점이 이제는 큰 의미가 없어 보인다. "의회민주주의는 현대 사회에서 효율적인 제도에요.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시대에 중요한 정책을 결정할 때마다 많은 국민들에게 .. 2023.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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